에코마일리지 가입대상 2026 - 세입자 1인가구도 가능

에코마일리지 가입대상
세입자, 1인가구도 됩니다

서울에 산다면 집주인이 아니어도 OK
내가 해당되는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가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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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조건이 생각보다 넓습니다.
세입자, 1인가구, 원룸 거주자도 가입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나는 세입자인데, 가입할 수 있을까요?
에코마일리지를 가입하고 싶어도 "집주인이 아닌데 되나?", "원룸인데 가능한가?"라며 처음부터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는 가정, 기업, 단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합니다. 주택 소유 여부는 관계없습니다. 단 한 가지 핵심 조건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바로 이 부분에서 막히시더라고요.

가입 대상 유형별 정리
가정 (개인) 서울 거주 가정 누구나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오피스텔, 원룸 모두 가능
기업 서울 소재 사업장소규모 자영업자부터 대기업까지 참여 가능
단체 학교, 공공기관, 종교시설, NGO 등서울 소재 단체면 가입 가능
세입자 가입 가능 (공과금 본인 명의 필수)전기, 수도, 가스 고객번호가 본인 명의여야 함
1인가구 가입 가능2026년 신설 녹색실천 트랙으로 건물 등록 없이도 마일리지 적립 가능

이 조건 하나가 핵심입니다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지만, 반드시 전기, 수도, 도시가스 고객번호가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집주인 명의로 공과금이 나오고 있다면 건물 트랙 가입이 어렵습니다. 이 경우에는 2026년 신설된 녹색실천 트랙을 활용하면 됩니다. 에너지 등록 없이 일상 실천만으로 연간 최대 2만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습니다.
공과금이 집주인 명의인 경우 — 녹색실천 트랙
녹색실천 마일리지란?

2026년 신설된 트랙으로 에너지 고객번호 등록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아래 활동으로 마일리지를 쌓습니다.

V 에코마일리지 앱 에코퀴즈 풀기
V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인증
V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인증
V 대중교통 이용 인증

연간 최대 2만 마일리지 적립 가능
가입 전 체크리스트
  •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다 (필수)
  • 전기, 수도, 도시가스 중 2개 이상 본인 명의로 등록 가능하다 (건물 트랙 필수)
  • 고객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고지서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
  • 공과금이 집주인 명의인 경우 녹색실천 트랙으로 참여
  • 만 14세 이상이다 (녹색실천 트랙 기준)

가입 방법 (2단계)
1
온라인 가입 — ecomileage.seoul.go.kr 공식 누리집 접속 후 회원가입 진행. 전기, 수도, 도시가스 고객번호를 준비해 두세요. 고객번호는 각 공과금 고지서 또는 해당 앱(한전ON, 서울수도, 도시가스 앱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
오프라인 —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기후환경과 방문 신분증과 공과금 고지서(본인 명의)를 지참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합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V 2026년 주의: 가입 후 반드시 별도 참여 신청을 해야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 가입만 해두고 참여 신청을 안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꼭 확인하세요.
"나는 해당 안 되겠다"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알고 보면 가입 가능한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트랙을 아래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고객번호가 뭔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찾나요?

공과금 고지서 상단에 고객번호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고지서가 없다면 한전ON 앱(전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앱(수도), 각 도시가스 앱(가스)에서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Q.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사는데 가스가 없어요. 가입되나요?

전기, 수도, 도시가스 중 2개 이상을 등록해야 건물 트랙에 참여 가능합니다. 도시가스가 없다면 전기와 수도만으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2개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혜택 자세히 보기